<속담>[모처럼 태수 되니 턱이 떨어져]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1-17 10:09:35
[모처럼 태수 되니 턱이 떨어져]
목적한 바를 모처럼 이룬 일이 허사가 되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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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태수 되니 턱이 떨어져]
목적한 바를 모처럼 이룬 일이 허사가 되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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