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모진 년의 시어미 밥내 맡고 들어온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1-16 09:47:48
[모진 년의 시어미 밥내 맡고 들어온다]
미운 사람은 미운 짓만 골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1-16 09:47:48
[모진 년의 시어미 밥내 맡고 들어온다]
미운 사람은 미운 짓만 골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