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모주 먹은 돼지 껄때청]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1-13 10:13:44
[모주 먹은 돼지 껄때청]
컬컬하게 쉰 목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뜨물 먹은 당나귀 청.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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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주 먹은 돼지 껄때청]
컬컬하게 쉰 목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뜨물 먹은 당나귀 청.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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