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명공의 손에 잡히면 내버린 나무토막도 칼집이 된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1-06 10:18:51
[명공의 손에 잡히면 내버린 나무토막도 칼집이 된다]
『북』1.능력이 많고 재간이 있는 사람은 쓸모없이 보이는 것을 가지고도 쓸모 있는 물건을 만들어 낼 줄 안다는 말.
2.위대한 인물은 보잘것없는 사람들도 다 훌륭하게 키워 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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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공의 손에 잡히면 내버린 나무토막도 칼집이 된다]
『북』1.능력이 많고 재간이 있는 사람은 쓸모없이 보이는 것을 가지고도 쓸모 있는 물건을 만들어 낼 줄 안다는 말.
2.위대한 인물은 보잘것없는 사람들도 다 훌륭하게 키워 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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