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메밀이 세 모라도 한 모는 쓴다더니]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1-04 10:10:39
[메밀이 세 모라도 한 모는 쓴다더니]
신통찮은 사람이라도 어느 한때는 긴요하게 쓰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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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이 세 모라도 한 모는 쓴다더니]
신통찮은 사람이라도 어느 한때는 긴요하게 쓰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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