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실습 경험 수기로 작성한 경남대 학생 호평"
전국 현장 실습 수기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수상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11-02 17:41:27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 신문방송학과 서명기 씨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최하는 2015년도 전국 현장실습 수기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0월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21일부터 31일까지 열흘 간 LINC사업 참여대학 57개 대학을 대상으로 열렸다. 대학별 2편까지만 참여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 총 112개의 현장실습 수기가 접수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명기 군은 2014학년도 하계 계절제 현장실습에 참여해 (주)대홍기획에서 4주간 근무(지도교수 진홍근)한 경험을 토대로 수기를 작성했다.
수기의 제목은 '바보야, 광고는 소통이야!'다. 국내 5위 안에 드는 광고대행사인 ㈜대홍기획에서 한 달 동안 현장실습을 하면서 느낀 점을 뛰어난 필체로 작성해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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