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이선영 씨, '제1회 몽산 하상락상' 최우수상
정성민
jsm@dhnews.co.kr | 2015-10-30 11:42:53
인천대학교 이선영 씨(사회복지학과 3학년)가 '제1회 몽산 하상락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몽산 하상락상'은 서울대 사회복지학과와 재단을 설립한 故 몽산 하상락 교수 탄생 100주년을 기념, 한국사회복지사협회·서울대 사회복지학과 동문회·사회복지법인 자광재단이 공동 제정한 상이다.
'몽산 하상락상'은 고인이 평소 중요하게 생각한 임상사회복지 분야 발전 기여를 목표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회복지 분야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는 예비 사회복지사들의 꿈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이에 지난 29일 이선영 씨 외 4명의 학생들에게 첫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인천대 관계자는 "이선영 학생은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성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14년 하계실습을 진행했다"면서 "실습 평가가 우수했고 예비 사회복지사로서 사회복지현장에서 일하고자 하는 열정이 타의 모범이 되기 때문에 수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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