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먼 데 단 냉이보다 가까운 데 쓴 냉이]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0-30 10:02:48
[먼 데 단 냉이보다 가까운 데 쓴 냉이]
먼 데 있는 친척보다 가까이 있어 사정을 잘 알아주는 남이 더 낫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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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데 단 냉이보다 가까운 데 쓴 냉이]
먼 데 있는 친척보다 가까이 있어 사정을 잘 알아주는 남이 더 낫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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