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미얀마의 모바일금융서비스 현황과 상호발전 방안 모색

오는 30일 국제학술대회 열려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10-29 17:13:00

경희대학교(총장 조인원) 무역연구소는 (사)한미얀마연구회(회장 강신원), 미얀마 양곤경제대학교와 공동으로 오는 30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희대 서울캠퍼스 오비스홀에서 ‘한국과 미얀마의 모바일금융서비스 현황과 상호발전 방안 모색’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미얀마의 금융시장 개혁 방향과 모바일 금융의 현황과 더불어 한국의 모바일금융(핀텍)의 발전 및 양국의 상호협력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관련 논의를 위해 미얀마에서는 미얀마중앙은행, 양곤경제대, 미얀마시중은행인 아야 및 마와다 은행이, 한국에서는 경희대 무역학과, (사)한미얀마연구회, 한국은행, 한국핀테크포럼, 한국모바일금융서비스포럼 등 관련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논문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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