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학생 , 저작권 우수논문 공모전 장관상 수상

최창식

ccs@dhnews.co.kr | 2015-10-24 12:42:32

상명대 콘텐츠저작권학과 박성진(12학번) 학생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주관하는 저작권 우수논문 공모전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논문제목은 ‘게임저작물의 실질적 유사성 판단 –메커니즘 분석의 필요성을 중심으로-’으로, 박 군은 게임의 외형적인 요소뿐이 아니라 프로그램적인 부분까지도 고려하여 저작권 침해여부를 밝혀야 한다는 내용의 논문으로 대학원생들을 제치고 당당히 최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본 공모전에서는 저작권 인식을 확산하고 더 나은 저작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여 저작권 관련 논문을 공모했다. 한편 상명대 콘텐츠저작권학과 김지영(10학번) 학생은 ‘저작자를 위한 공정한 계약을 향하여’라는 논문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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