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과기대, 창업교육 선도한다"
시니어 기술창업스쿨 추가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10-21 20:10:11
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권진택)는 중소기업청이 지정하고 창업진흥원이 전담해 관리하는 '2015년 시니어 기술창업스쿨 추가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시니어 기술창업스쿨은 만 40세 이상 시니어 (예비)창업자가 경력·네트워크·전문성 등 보유자산을 활용해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창업 교육사업이다. 창업진흥원은 전국 10개 주관기관을 대상으로 중간 평가를 실시했다. 총 8개 교육과정 중 3개 과정을 경남과기대에 추가 배정했다.
경남과기대는 시니어 기술창업스쿨을 통해 시니어 (예비)창업자에게 창업이론·실습 중심의 실전창업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비의 90%를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므로 교육생은 10%만 부담하면 된다.
경남과기대 관계자는 "추가 교육과정에서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한 강사진의 수준 높은 강의를 마련했다"며 "창업지원단과 창업보육센터, 창업대학원과 네트워크를 구축, 지속적으로 수료생을 관리해 성공적인 창업에 이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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