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대학도서관의 미래 논하다"
'제58차 국공립대학 도서관·정보학 학술세미나' 개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10-19 18:45:12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군산대 황룡문화관 및 군산 일대에서 '제 58차 국공립대학 도서관·정보학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31개 국공립대학 도서관 관장 및 실무자, 대학도서관 학술정보서비스 관련 21개 업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대학도서관 이용자와 정보서비스' 문제에 주목해 5개 주제의 학술발표 및 신기술 동향이 소개됐다.
15일에는 군산대 인문대학 유보선 교수의 '군산의 근대문화 유산과 역사', 연세대 인문대학 송민 교수의 '빅데이터 시대, 도서관의 도전과 변화'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대학도서관 실무자들이 도서관 현안과 관련해 그동안 고민하고 연구한 결과물을 소개했다. 16일에는 '군산으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참가자들이 군산의 근대 문화유산을 탐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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