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현 퍼시픽북스 회장, 동국대에 3000만 원 기부

"신문방송학과 출판학연구진흥기금으로 써 달라"

정성민

jsm@dhnews.co.kr | 2015-10-18 18:40:02

의학 전문서 출판 전문기업, 퍼시픽북스의 이웅현 회장이 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에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 회장은 지난 16일 동국대를 방문, 한태식 동국대 총장에게 신문방송학과 출판학연구진흥기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회장은 "출판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수학하며 동국대와 처음 인연을 맺은 후 현재 일반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출판·잡지전공 박사과정까지 밟고 있다"면서 "학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학교의 조력자로 보다 많이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