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머리 위에 무쇠 두멍이 내릴 때가 멀지 않았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0-15 09:49:46
[머리 위에 무쇠 두멍이 내릴 때가 멀지 않았다]
무쇠 두멍이 머리에 떨어지면 살아날 리가 없는 것이니, 죽을 날이 멀지 않았다고 저주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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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위에 무쇠 두멍이 내릴 때가 멀지 않았다]
무쇠 두멍이 머리에 떨어지면 살아날 리가 없는 것이니, 죽을 날이 멀지 않았다고 저주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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