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머리 간 데 끝 간 데 없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0-14 10:16:24
[머리 간 데 끝 간 데 없다]
1.한이 없다는 말.
2.일이 갈피를 잡을 수 없을 만큼 어지럽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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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간 데 끝 간 데 없다]
1.한이 없다는 말.
2.일이 갈피를 잡을 수 없을 만큼 어지럽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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