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머리가 모시 바구니가 되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0-14 10:14:18
[머리가 모시 바구니가 되었다]
머리털이 하얗게 세어 늙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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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모시 바구니가 되었다]
머리털이 하얗게 세어 늙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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