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전북은행 재직동문회 출범"
동문들 1억 원 발전기금 기탁해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10-13 17:48:00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전북은행 재직 동문회가 지난 12일 모교 진수당 가인홀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종원 전북은행 수석 부행장과 남성태 전북은행 전북대동문회장을 비롯한 100여 명의 재직 동문과 전북대 이남호 총장, 양문식 부총장, 박병덕 발전지원재단 이사장 등 주요 보직자, 김영 총동창회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전북은행 재직 동문 233명은 십시일반으로 조성한 1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북대에 전달했다. 이남호 총장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전북대 이남호 총장은 "전북은행을 한국 최고의 지역은행으로 이끌어 온 전대 출신 동문들과 전북대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친 오늘은 정말 뜻 깊은 날이 아닐 수 없다"며 "모교의 성숙한 도약을 위해 전북은행 재직동문들께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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