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청년희망펀드' 조성 앞장"

김영식 총장, 청년희망펀드 가입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10-13 17:07:22

금오공과대학교 김영식 총장이 지난 8일 접견실에서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 참여의 일환으로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다.


청년희망펀드란 청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익신탁(公益信託)의 하나다. 장학이나 사회복지 등 공익적 목적을 위해 개인이나 법인이 재산을 신탁하는 것을 말한다. 김 총장은 이날 IBK기업은행 대구·경북본부에 펀드 계좌를 개설했다.


김 총장은 "청년 일자리 문제는 우리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야 할 과제"라며 "젊은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도전하며 건강한 미래를 건설할 수 있도록 청년희망펀드가 큰 디딤돌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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