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맹자 집 개가 맹자 왈 한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0-13 09:48:49
[맹자 집 개가 맹자 왈 한다]
무식한 사람도 오래 보고 들으면 자연히 견문이 생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0-13 09:48:49
[맹자 집 개가 맹자 왈 한다]
무식한 사람도 오래 보고 들으면 자연히 견문이 생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