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맥도 모르고 침통 흔든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0-12 10:35:08

[맥도 모르고 침통 흔든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일을 하려고 함을 이르는 말. ≒말똥도 모르고 마의(馬醫) 노릇 한다ㆍ잣눈도 모르고 조복(朝服) 마른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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