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식문화 발전에 기여한다"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조직위와 협약 체결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10-02 17:47:22

우석대학교(총장 김응권)와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조직위원회가 2일 우석대 대학본부 22층 대회의실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우석대 이우금 산학협력단장, 오석흥 LINC사업단장, 황정준 LINC 사무국장과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조직위 문윤걸 사무국장, 여원경 차장, 김산영 차장을 비롯해 박혜숙 전주시의원 등 양측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협약사업 공동 추진 및 전주발효식품엑스포 협조, 교수의 현장 연수 및 학생의 취업지원 등 현장밀착형 교육, 비즈니스 프로그램 및 창의적 모델 개발, 인재양성을 위한 식품산업 프로그램 개발 및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우석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대학의 연구력과 발효식품엑스포의 현장감이 결합돼 식품산업발전을 가져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가올 전주국제발표식품엑스포를 비롯해 대학의 인적 물적 자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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