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망건 끝에 앉았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0-02 10:19:11
[망건 끝에 앉았다]
어떤 일에 얽매여 꼼짝도 못하게 됨을 이르는 말. ≒망건골에 앉았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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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건 끝에 앉았다]
어떤 일에 얽매여 꼼짝도 못하게 됨을 이르는 말. ≒망건골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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