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말하는 것을 개 방귀로 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10-01 14:11:29

[말하는 것을 개 방귀로 안다]



남의 말을 시시하게 여겨 들은 척도 안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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