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자동차대, 사랑의 헌혈 행사 열어
재학생과 교직원 등 100여명 동참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9-23 11:57:43
아주자동차대학(총장 신성호)이 22일 재학생과 교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학 봉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헌혈행사에는 학생과 교직원 100여 명이 동참했다.
아주자동차대학은 매년 상·하반기 기간을 정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개최한다. 새 학기를 시작하기 전에 헌혈의 날을 미리 정하고 학사일정과 함께 공지한다.
헌혈행사를 1년 전부터 기획하고 학사일정과 함께 공지해서 교육활동의 하나로 정례화해 많은 학생과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6월 현혈캠페인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조남선 본부장)로부터 세계헌혈자의 날 표창장 대상자로 선정된 아주자동차대학 학생처 신응철 계장에 대한 표창장 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신응철 계장은 매년 아주자동차대학에서 열린 헌혈행사를 주관하고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면서 헌혈의 가치와 필요성 등을 널리 알려 표창장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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