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 산학맞춤 기술인력 양성 ‘순항 중’
중기청 재정지원사업으로 협약기업과의 만남의 장, 워크숍 등 개최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9-22 15:48:54
김포대학교(총장 김재복)가 2015년 산학맞춤 기술인력 양성사업의 산학협력 취업 프로그램인 협약기업과 만남의 장, 채용박람회 및 산학맞춤 워크숍을 18일부터 19일까지 김포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 사업은 전국의 13개 우수 전문대학과 중소기업이 협력해 산업체 현장맞춤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포대는 지난해부터 중소기업청이 선정하는 이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매년 2억 원의 사업비로 현장실습 등 3개의 필수 프로그램과 협약기업 만남의 장, 채용박람회 및 산학맞춤 워크숍 등 7개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총괄 책임자인 이재수 중소기업 산학협력센터장는 “현재까지 참여학생 61명 중 90% 이상이 참여기업과 취업약정을 준비 중”이라며 “졸업 시까지 학생들이 희망하는 기업에 전원 취업시킨다는 목표가 실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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