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강릉 지역 주요 문화유산 탐방

재학생 30명 대상…강릉 선교장, 강릉 오죽헌, 율곡기념전시관, 오죽헌박물관 등 방문

양가희

ygh9124@dhnews.co.kr | 2015-09-22 14:44:07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가 재학생들에게 강릉 지역 주요 문화유산을 탐방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가톨릭관동대 박물관은 지난 18일 가톨릭관동대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재학생과 박물관이 함께하는 강릉문화탐방'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강릉문화탐방 프로그램은 학기당 2회, 참가를 원하는 학생들의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이번 3차 문화탐방에서 참가 재학생들은 우리나라 최고의 전통 민가건축으로 널리 알려진 강릉 선교장과 강릉 오죽헌, 율곡기념전시관, 오죽헌박물관 등을 방문했다.

가톨릭관동대 관계자는 "재학생들이 지역 문화와 역사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고 인문학적 소양과 문화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16일 4차 문화탐방에서는 '대관령옛길(명승 제74호)'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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