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말똥도 밤알처럼 생각한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9-17 10:08:00
[말똥도 밤알처럼 생각한다]
욕심에 눈이 어두워 매우 인색하게 굶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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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똥도 밤알처럼 생각한다]
욕심에 눈이 어두워 매우 인색하게 굶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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