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뉴스1과 SW교육 활성화한다

SW 기반 확립 위한 교육 활성화 및 인재양성, 기술교류에 힘 모으기로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9-16 17:11:26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와 주식회사 뉴스1(대표이사 이유식)은 지난 8월 25일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 인력 및 기술교류 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맺고 언론사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기반 확립을 위한 교육 활성화, 인재양성 프로그램 연구협력, 인력 및 기술교류 등에 힘쓰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언론사 빅데이터 기반 SNS 감성분석 프로젝트 공동 수행, 뉴스 1의 ‘반응형 모바일 웹’ 서비스의 상호협력 연구개발, 서울여대 재학생 현장체험 인턴십 참여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관련 전공과의 상호협력을 통하여 뉴스1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에 대한 기술자문도 받을 예정이다.


서울여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언론사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기반을 확립하고, 소프트웨어 인재 교육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뉴스1과의 산학협력을 필두로 지역사회, 소프트웨어 교육연구소, 다양한 융합분야, 해외 기관 등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동체 기반의 소프트웨어 여성교육 혁신대학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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