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디지털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업무협약

공동 분야 교육콘텐츠 개발 및 인력 양성 위한 교류 협력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9-15 11:39:24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남궁문, www.wdu.ac.kr)가 11일 원광디지털대 서울캠퍼스에서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l)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협력 증진을 위한 친선교류를 진행하고 학술교류 및 공동연구, 학술회의도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공동 관심 분야의 교육콘텐츠를 개발하고 인력 양성을 위한 교류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원광디지털대는 KEI 직원 및 가족이 입학 시 수업료 3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원광디지털대 남궁문 총장은 “웰빙건강 분야에서 독보적인 교육을 제공해 온 원광디지털대와 환경문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인 KEI와의 협약은 여러 면에서 의미가 크다”며 “관련 부분에서 양 기관이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l)은 환경과 관련된 정책 및 기술의 연구개발, 환경영향평가의 전문성, 공정성 제고를 통해 환경문제의 예방과 해결에 기여하는 국무총리실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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