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2015 H-star 페스티벌’ 동상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9-11 17:33:36
안양대학교(총장 김석준) 공연예술학과가 ‘2015 H-star 페스티벌’ 뮤지컬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
올해 3회째를 맞은 'H-star 페스티벌'은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학 뮤지컬 경연축제다. 학생 뮤지컬 분야에서 최고 강자를 가리는 이번 뮤지컬
본선대회는 예선에서 전국 55개 대학이 참가했다. 이 중 연극 부문 7개 팀, 뮤지컬 부문 7개
팀이 본선에서 진검 승부를 펼쳤다.
안양대는 17년 전 과거인 1983년과 현재 시점인 2000년을 오가며 주인공 서인우의 운명적인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는 김대승 감독의 작품에 기반한 뮤지컬 '번지점프를 하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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