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가상현실 캠퍼스 시대 열다

개방형 오픈 캠퍼스(COC) 세미나 및 전시회 개최로 융합학문 선도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9-10 18:52:41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는 10일 서울 상암동 DMC 홍보관에서 오후 2시 30분부터 ‘개방형 오픈 캠퍼스[COC]세미나’를 개최했다.

융복합 학문의 선도적 역할을 해 온 상명대는 한국전파진흥협회와 함께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다시 한 번 기술과 콘텐츠 산업의 융합적 성장 및 가상현실을 캠퍼스로 흡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4시간에 걸쳐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상명대 구기헌 총장 및 정세균 의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COC 구축계획, 글로벌 변화에 따른 디지털 콘텐츠 교육방안 등의 발제와 함께 토크쇼를 통해 참석자들 간의 의견이 공유됐다. 또한 세미나와 함께 가상현실(Virtual Reality) 및 COC 관련 융합기술의 전시회도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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