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막다른 골목에서 돌아선 개는 범보다 무섭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9-09 11:44:54
[막다른 골목에서 돌아선 개는 범보다 무섭다]
『북』매우 위태로운 처지에서 헤어나 보려고 마지막 힘을 다하여 덤비면 무서운 힘을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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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다른 골목에서 돌아선 개는 범보다 무섭다]
『북』매우 위태로운 처지에서 헤어나 보려고 마지막 힘을 다하여 덤비면 무서운 힘을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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