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논산시민 축제학교' 개강
김기연
kky@dhnews.co.kr | 2015-09-08 17:42:49
41명이 참여하는 ‘논산시민 축제학교(지역축제 매니저 양성과정)’는 국내·외 축제동향 및 사례를 통해 축제의 기획과 원리를 익히고 시민이 만드는 바람직한 논산축제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축제관련 전문교수(주강사:건양대 호텔관광학부 지진호 교수) 및 현장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하며 이론 및 축제현장교육 등 실무교육 중심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9월 1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11월 11일까지 총 15회, 68시간의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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