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9-08 09:38:44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음식을 매우 빨리 먹어 버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양 원님 굴회 마시듯ㆍ두꺼비 파리 잡아먹듯ㆍ사냥개 언 똥 들어먹듯[삼키듯].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