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의과대학, 주변 새롭게 단장해"

50주년 맞이 의량정/의량길 표지석 및 현판 제막식 개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5-09-05 18:36:06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 의과대학이 '의량정/의량길 표지석 및 현판 제막식'을 5일 조선대 의과대학 1호관 의량정 앞에서 개최했다.

조선대 의과대학은 오는 2016년 50주년을 맞는다. 이에 의과대학동창회 지원을 받아 의과대학 1호관 앞에 정자 의량정을 설치했다. 의량정에서 조선대병원으로 올라가는 의량길도 새롭게 단장했다.


행사에는 조선대 서재홍 총장, 최상준 의과대학장, 문경래 조선대병원장, 정효성 의과대학동창회장, 전이양 의과대학 12회 동창회장, 소금영 의과대학 13회 동창회장, 김덕배 의과대학 23회 동창회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서재홍 총장 인사말에 이어 의량정 현판 제막식 및 표지석 제막식, 의량길 표지석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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