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마지막 서울 입시설명회 연다

오는 30일, 잠실학생체육관…참가예약 학생·학부모 5000여 명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8-28 16:45:52

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는 오는 3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6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전략설명회’를 개최한다.

성균관대는 올해 지원전략설명회를 지난 7일부터 시작해 13개 도시를 순회했다. 30일에 열리는 설명회는 수시모집이 시작되는 9월 9일 전에 실시되는 마지막 서울지역 입시설명회다.

참석예약 신청을 한 학생과 학부모들이 이미 5000명을 넘어서 대학 단독설명회로는 규모면에서 최대인원이다.


이번 지원전략설명회에서는 ▲전형별 지원전략 ▲수시 핵심 정보 공개(합격답안, 모집단위 선호도, 실질경쟁률) ▲논술·자기소개서 특강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성균관대 관계자는 “본격적인 입시가 진행될수록 수험생 및 학부모께서 입시에 대한 정보를 목말라하시는 것을 깊이 체감할 수 있다”며 “이에 따라 우리 대학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적극적으로 정보를 제공해 스스로 모집전략을 짤 수 있도록 이번 설명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