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제6회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8-28 09:41:28
이번 경진대회는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 및 창업 유망주를 발굴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학생창업의 성공률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지난 7월 6일 서류 접수를 시작으로 50여 일 동안 진행돼 최종 7개 팀이 상을 받았다.
대상으로는 실시간 의료제 투여 관리 시스템으로 출품한 ‘링거링거링’ 팀(고동현 팀장, 정보통신공학과 4학년) 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으로는 몇대몇-스마트한 생활체육 솔루션으로 출품한 ‘바이트’팀(이재영 팀장, 기계시스템공학과 4학년)에게 돌아갔다. 대상은 상장과 상금 500만 원, 최우수상은 상장 및 상금 100만 원을 각각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동환 한성대 학생지원처장은 “실질적으로 사업이 가능한 아이템과 체계적인 실행 계획을 두루 갖춘 팀에게 높은 점수가 주어졌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서 교내 창업분위기가 확산되고, 우수한 학생 창업기업이 다수 배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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