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파발 총기사고 진상규명 촉구하는 동국대생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8-27 17:47:20 동국대 총학생회 및 문과대 학생회 소속 30여 명이 2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파발 검문소 총기사고로 숨진 박세원 상경 사건 진상규명과 강신명 경찰청장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동국대 학생들은 이달 30일 오후 청계광장에서 박 상경을 추모하고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를 열 계획이다.(연합뉴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