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산학협력역량 더욱 강화한다"
산학부총장직 신설···산학 분야 드라이브
정성민
jsm@dhnews.co.kr | 2015-08-17 11:55:33
이를 위해 아주대는 산학부총장직을 신설하고 최경희 교수를 산학부총장으로 임명했다. 최 부총장은 연구처장과 산학협력단장도 겸한다.
이번 산학부총장직 신설에 따라 아주대는 의무부총장, 교무부총장, 산학부총장의 삼각 부총장 체제를 갖추게 됐다.
또한 산학부총장직 신설로 아주대는 그동안 두각을 보이던 산학협력 분야에서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아주대는 산학협력역량을 기반으로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eaders in INdustry-college Cooperation·LINC) 등 정부재정지원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아주대 관계자는 "산학협력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어 산학협력 분야에 힘을 싣겠다는 의미로 산학부총장직을 신설했다"고 말했다.
한편 아주대는 공과대학장에 이상덕 교수를, 정보통신대학장에 조중열 교수를, 자연과학대학장에 김혜선 교수를, 인문대학장에 박만규 교수를, 국제대학원장에 임재익 교수를, 글로벌제약임상대학원장에 김수동 교수를, 학생처장에 조재형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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