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마른나무 꺾듯]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8-13 09:49:32

[마른나무 꺾듯]



일을 단번에 쉽게 해치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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