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마루 밑에 볕 들 때가 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8-13 09:45:54

[마루 밑에 볕 들 때가 있다]



마루 밑과 같은 음침한 곳에도 볕이 들 때가 있는 것처럼, 어떤 일이나 고정불변한 것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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