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에서 전공체험 해보자"
오는 12일부터 '2015 성신 전공체험행사' 열려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8-11 17:49:32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심화진)는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수험생과 학부모를 초청해 대학 전공을 소개하고 진로탐색을 돕는 자리를 마련한다.
성신여대는 서울 돈암동 수정캠퍼스와 미아동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전국 고교생 1400여 명, 학부모 200여 명이 참여하는 '2015 성신 전공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성신여대 입학사정관실이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으로, 대학의 캠퍼스와 전공수업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해 고교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성신여대는 인문, 사회, 법, 자연, 생활, 간호대학 등 총 43개 학과(부)의 전공체험을 준비했다. 오전에는 공통프로그램, 오후에는 학과별 전공체험 수업이 진행된다.
공통프로그램은 입학안내와 함께 전공 및 진로선택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선배들의 특강으로 구성했다. 학과별 전공 체험은 전공교수의 학과 소개, 특강, 실험, 실습 등 학과별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된다. 함께 참석한 학부모들을 위한 진로진학특강, 캠퍼스투어, 입학상담 등의 별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