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야구 경기 관람으로 즐거운 대학생활
목동야구장에서 임직원 및 재학생 400여 명 응원과 함께 화합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8-07 17:22:40
경희사이버대 임직원과 재학생 및 동문 400여 명은 7월 29~30일 양일간 목동야구장을 찾아 넥센과 KT 등의 경기를 관람했다.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날 경희사이버대는 선착순 1000명에게 응원 막대풍선을 배부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응원 막대풍선은 경기장을 찾은 경희사이버대 구성원과 그의 가족, 친구들은 물론 야구장을 찾은 일반 시민들에게도 배포돼 경기 시작 전 모두 소진됐다.
넥센 마스코트인 턱톨이와 동글이도 경희사이버대 응원 막대풍선을 들고 경기장을 돌아다녔다. 이날 시구자는 자산관리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김보현(37) 씨였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재학생 문화의 날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직장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는 재학생들의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고, 동시에 작품에 투영된 다양한 사회현상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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