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다문화어린이합창단 정오의 음악회 열어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8-06 16:46:02

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은 광진다문화어린이합창단 ‘차밍(charming)’을 초청, 5일 낮 12시부터 한 시간 동안 환자와 가족을 위한 정오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메르스 치유와 화합을 주제로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귀여운 동요와 율동으로 꾸며졌다. 특히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태국 춤은 관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건국대병원은 메르스를 극복하고 힘차게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로 지난 3일부터 서울경찰악대와 다문화 합창단 차밍, 카벨플루트 오케스트라 등 색다른 프로그램의 정오의 음악회를 준비해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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