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미국학과, 하계영어캠프 '성공'
펀 요소 강화…물건찾기게임(Scavenger Hunt) 등 팀워크 속에서 영어 학습 동기 고취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8-04 11:21:40
영어캠프는 재학생들의 영어 사용 기회 확대와 영어 학습 환경 지원을 위해 동·하계 방학마다 열리고 있다. 각 영역별 영어 학습법은 물론 토익(TOEIC), 오픽(OPIc) 고득점 비법 등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가 마련 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하계 행사에서는 특히 펀 요소를 강화했다. 영어를 체화하는 과정에서 즐거움 요소를 가미해 학습 동기를 자극하기 위해서다.
김진희 미국학과 학과장은 "아름다운 캠퍼스로 명성이 드높은 경희대 캠퍼스를 누리며 애교심을 갖길 원했다. 또 동료와 함께 미션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팀워크와 함께 생동감 있는 영어 학습이 이뤄지길 바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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