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에 멕시코 Vizcaya 대학교 일행 방문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5-08-03 15:25:28

멕시코 Vizcaya 대학교 부총장단 일행이 3일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를 방문했다.

Vizcaya 대학교 부총장단 일행은 우리나라 교육기관을 방문해 교육 담당자들과 우리나라 교육제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자 충북대를 찾은 것. 방문단 일행은 대학 간 상호 교류 및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캠퍼스를 둘러봤다.


이날 노병호 충북대학원장은 “우리 대학은 대한민국의 중심 거점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 대학과 협력관계를 맺는다면 그 선택은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며 오늘 이 자리가 양 대학이 협력을 쌓을 수 있는 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Ismael Lechuga Rodriguez 부총장은 “한국의 교육제도에 대해 알기 위해 충북대를 찾았다. 충북대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워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Vizcaya 대학은 대학개설의 모체가 되는 The Borad Cultural Vizcaya를 2000년 3월 24일 개설, Tepic시에 2000년 3월 27일 첫 번째 캠퍼스를 열고 Vizcaya University of the Americas로 명명, 현재 Tepic시를 포함하여 총 17개의 캠퍼스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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