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제11기 CBNU 해외봉사단 해단식
양가희
ygh9124@dhnews.co.kr | 2015-07-31 18:06:11
11기 봉사단에 참여한 22명의 학생들은 지난 6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연변 조선족자치주에 위치한 정암촌을 방문해 마을 환경 개선, 소학교 교육봉사 등을 진행했다. 정암촌은 1938년 일제의 이주정책에 의해 충북 주민들이 옮겨가 보금자리를 튼 중국 내 충북인 마을이다.
봉사단 학생들은 현지 주민들에게 고향의 발전상을 전했다. 또한 '청주아리랑'을 현지 주민들에게 배우고 함께 부르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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