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똥 누러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7-29 13:33:53

[똥 누러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자기 일이 아주 급한 때는 통사정하며 매달리다가 그 일을 무사히 다 마치고 나면 모른 체하고 지낸다는 말.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