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똥 뀐 년이 바람맞이에 선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7-29 13:24:43
[똥 뀐 년이 바람맞이에 선다]
미운 사람이 더욱 미운 짓을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7-29 13:24:43
[똥 뀐 년이 바람맞이에 선다]
미운 사람이 더욱 미운 짓을 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