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떫기는 오뉴월 산살구 같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5-07-28 14:28:17
[떫기는 오뉴월 산살구 같다]
『북』 사람이 사귈 기분을 느끼게 하지 못하고 떨떠름한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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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떫기는 오뉴월 산살구 같다]
『북』 사람이 사귈 기분을 느끼게 하지 못하고 떨떠름한 경우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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